
화상
- 상처 자체로도 고통스럽지만 치료기간도 길고 흉터도 남는 외상입니다. 화상 치료는 처음 상처를 입고 조기 치료가 가장 중요하며 드레싱 치료와 수술적 치료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깊이에 따른 구분
01표층 화상(1도화상)
- · 표피에 국한된 손상이으로 물집은 없으나 피부 발적, 열감 및 동통이 발생합니다.
02부분층 화상(2도화상)
- · 표피와 진피층 일부가 손상된 화상으로 전층화상에 비해 깊이가 얕고 치유가 빠르지만, 통증이 심할 수 있습니다.
02전층 화상(3,4도화상)
- · 피부의 전층과 피하지방층 일부까지 손상된 정도를 3도 , 근육과 뼈까지 손상된 정도를 4도 화상으로 구분합니다.
화상 치료를 받아야하는 경우
- · 2도 화상이 의심되는 경우 화상 부위가 넓을 경우
- · 화학물질, 전기 장치나 번개에 의한 화상
- · 골절 등의 외상이 동반된 화상
- · 사회적, 정서적, 신체적 회복을 위한 도움이 필요한 화상환자
- · 소아화상
화상시 응급 처치
- · 뜨거운 물에 젖거나 불이 붙은 옷, 반지, 시계, 벨트와 같은 장신구를 즉시 제거합니다.
- · 약 20도의 시원한 물로 약 20분간 흐르는 물에 식혀주는 것이 좋습니다. 얼음과 같이 지나치게 낮은 온도로
냉각시키는 것은 오히려 상처를 악화시킬 수 있습니다. - · 수포를 터뜨리게 되면 감염위험 및 상처 건조로 인한 악화 가능성 있어, 가능한 터뜨리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 · 깨끗한 손수건이나 수건 또는 거즈로 화상부위를 감싼 후 병원을 방문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