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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과진료

일상의 불편함부터 만성질환까지.
현재와 앞으로의 건강을 함께 관리합니다.

내과진료

내과진료 · 만성질환클리닉

만성질환클리닉

고혈압, 당뇨병, 이상지질혈증은 대부분 증상이 없이 진행됩니다. 그래서 정기적으로 확인하고 꾸준히 관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각 질환의 증상과 원인, 진단 기준, 관리 방법을 정리했습니다. 혈액검사와 초음파로 합병증 여부까지 함께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01

고혈압Hypertension

혈관에 가해지는 압력이 지속적으로 높은 상태입니다. 대부분 증상이 없어 재는 것 외에는 알 방법이 없고, 오래 지속되면 심장과 혈관, 신장에 부담이 쌓입니다.

이런 증상이 있습니다

  • 대부분 아무 증상이 없습니다 — 가장 중요한 특징입니다
  • 뒷목이 뻐근하거나 두통이 있는 경우
  • 어지럽거나 얼굴이 화끈거리는 느낌
  • 가슴이 답답하거나 숨이 찬 느낌
  • 코피가 자주 나는 경우

증상으로 판단할 수 없기 때문에 정기적으로 재보는 것 외에는 방법이 없습니다.

이런 원인·위험요인이 있습니다

짠 음식 섭취 비만 · 복부 비만 운동 부족 과도한 음주 흡연 스트레스 가족력 나이 증가 수면 부족

대부분은 뚜렷한 원인 질환 없이 생기는 본태성 고혈압입니다. 드물게 신장이나 호르몬 문제가 원인인 경우가 있어, 젊은 나이에 갑자기 높아지거나 조절이 잘 안 되면 원인 확인이 필요합니다.

이렇게 확인합니다

여러 번 나누어 측정 한 번의 수치로 진단하지 않습니다. 긴장이나 카페인으로 일시적으로 오를 수 있습니다.
가정혈압 기록 집에서 아침저녁으로 재신 기록을 가져오시면 도움이 됩니다. 병원에서만 높게 나오는 경우도 있습니다.
혈액·소변 검사 신장 기능, 혈당, 콜레스테롤을 함께 확인해 다른 위험 요인이 있는지 봅니다.
합병증 관련 검사 필요하면 심전도, 흉부 X선을 확인하고 혈관 상태는 경동맥초음파로 볼 수 있습니다.
일반적인 혈압 기준
정상수축기 120 미만 · 이완기 80 미만
주의 단계그 사이 구간
고혈압수축기 140 이상 또는 이완기 90 이상

위 수치는 일반적인 기준입니다. 나이와 당뇨·신장질환 동반 여부에 따라 목표 수치가 달라지므로 개인에 맞게 판단합니다.

이렇게 치료·관리합니다

01
생활 습관 조정 싱겁게 먹기, 체중 관리, 규칙적인 유산소 운동, 금연, 절주가 기본입니다. 경계 단계에서는 이것만으로 조절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02
약물 치료 생활 관리로 부족하거나 처음부터 수치가 높은 경우 약을 시작합니다. 여러 계열이 있어 상태와 동반 질환에 맞게 선택하고 조정합니다.
03
정기 확인 보통 1~3개월 간격으로 혈압을 확인하고 약을 조정합니다. 처음 시작했거나 약을 바꾼 뒤에는 더 자주 봅니다.
04
합병증 관리 혈압 자체보다 심장·혈관·신장에 쌓이는 부담이 문제입니다. 정기적으로 관련 검사를 함께 확인합니다.

약을 임의로 중단하지 마세요. 혈압이 좋아진 것은 약이 작용하고 있기 때문인 경우가 많습니다. 줄이거나 끊는 것은 반드시 상의 후 진행합니다.

이럴 땐 진료받으세요

  • 건강검진에서 혈압이 높다고 나온 경우
  • 집에서 잰 혈압이 반복적으로 높게 나오는 경우
  • 가족 중 고혈압·심혈관 질환 병력이 있는 경우
  • 약을 드시는데 조절이 잘 되지 않는 경우
  • 어지럼, 두통, 가슴 답답함이 반복되는 경우
바로 진료가 필요한 경우 심한 두통과 함께 구토가 있거나, 가슴 통증, 호흡 곤란, 한쪽 팔다리 마비나 말이 어눌해지는 증상이 있으면 지체하지 마시고 응급실로 가셔야 합니다.
02

당뇨병Diabetes Mellitus

인슐린이 부족하거나 제대로 작용하지 못해 혈당이 높은 상태가 지속되는 병입니다. 혈당 자체보다 오랜 기간에 걸쳐 생기는 합병증이 문제가 됩니다.

이런 증상이 있습니다

  • 초기에는 증상이 거의 없습니다 — 검진에서 우연히 발견되는 경우가 흔합니다
  • 소변을 자주 보고 양이 많아짐
  • 갈증이 심해 물을 많이 마시게 됨
  • 잘 먹는데도 체중이 줄어듦
  • 쉽게 피로하고 기운이 없음
  • 상처가 잘 낫지 않거나 감염이 반복됨
  • 손발이 저리거나 감각이 무뎌짐

증상이 나타났다는 것은 이미 혈당이 상당히 높아진 상태일 수 있습니다.

이런 원인·위험요인이 있습니다

비만 · 복부 비만 가족력 운동 부족 고열량 식습관 나이 증가 임신성 당뇨 병력 고혈압 · 이상지질혈증 동반 스트레스 · 수면 부족

성인에서 대부분을 차지하는 2형 당뇨병은 인슐린이 나오기는 하지만 제대로 작용하지 못하는 상태입니다. 생활 습관과 관련이 큽니다.

이렇게 확인합니다

공복혈당 8시간 이상 금식 후 잰 혈당입니다. 그날의 상태를 보여줍니다.
당화혈색소 (HbA1c) 최근 2~3개월 평균 혈당을 반영합니다. 관리가 잘 되고 있는지 판단하는 기준으로, 대개 3개월 간격으로 확인합니다.
합병증 관련 검사 신장 기능, 소변 검사, 콜레스테롤을 함께 봅니다. 혈관 상태는 경동맥초음파로, 간 상태는 상복부초음파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눈 검사 망막 합병증 확인은 안과 진료가 필요합니다. 정기적으로 받으시도록 안내드립니다.
일반적인 혈당 기준
정상공복혈당 100 미만
당뇨 전 단계공복혈당 100 ~ 125
당뇨병공복혈당 126 이상 또는 당화혈색소 6.5% 이상

위 수치는 일반적인 기준이며, 한 번의 결과로 확정하지 않고 다시 확인하는 과정을 거칩니다. 목표 수치는 나이와 동반 질환에 따라 달라집니다.

이렇게 치료·관리합니다

01
식사 관리 규칙적인 시간에, 탄수화물의 양과 종류를 조절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무조건 적게 먹는 것보다 균형과 규칙성이 중요합니다.
02
운동 유산소 운동과 근력 운동을 꾸준히 하면 인슐린이 더 잘 작용하게 됩니다. 강도보다 지속성이 중요합니다.
03
약물 치료 여러 계열의 경구약이 있으며 상태와 동반 질환에 맞게 선택합니다. 필요한 경우 주사 치료를 고려하기도 합니다.
04
합병증 정기 확인 눈, 신장, 신경, 혈관은 증상이 나타나기 전부터 변화가 시작됩니다. 정기적으로 확인하는 것이 관리의 핵심입니다.

저혈당에도 주의가 필요합니다. 식은땀, 손 떨림, 어지럼, 심한 허기가 갑자기 나타나면 저혈당일 수 있습니다. 약을 드시는 분은 대처 방법을 미리 알아두셔야 합니다.

이럴 땐 진료받으세요

  • 건강검진에서 혈당이 높다고 나온 경우
  • 당뇨 전 단계라는 말을 들으신 경우
  • 가족 중 당뇨 병력이 있는 경우
  • 소변량 증가, 갈증, 체중 감소가 함께 있는 경우
  • 손발 저림이나 감각 변화가 생긴 경우
  • 상처가 잘 낫지 않는 경우
바로 진료가 필요한 경우 의식이 흐려지거나, 심한 구토와 복통, 숨이 가쁘고 호흡에서 단내가 나는 경우, 저혈당 증상이 회복되지 않는 경우에는 지체하지 마시고 응급실로 가셔야 합니다.
03

이상지질혈증고지혈증 · Dyslipidemia

혈액 속 지질 성분의 균형이 깨진 상태입니다. 흔히 고지혈증이라고 부르지만, 콜레스테롤이 높은 것만이 아니라 구성이 나쁜 쪽으로 치우친 것을 포함합니다.

이런 증상이 있습니다

  • 거의 대부분 증상이 없습니다 — 혈액검사로만 알 수 있습니다
  • 드물게 눈꺼풀 주변이나 힘줄에 노란 덩어리가 보이기도 함
  • 중성지방이 매우 높으면 복통이 생기는 경우가 있음

증상이 없다고 문제가 없는 것은 아닙니다. 오랜 기간 지속되면 혈관에 변화가 쌓입니다.

이런 원인·위험요인이 있습니다

포화지방 · 트랜스지방 섭취 과도한 탄수화물 · 음주 비만 운동 부족 가족력 (유전성) 당뇨 · 갑상선기능저하증 일부 약물 흡연

중성지방은 음주와 탄수화물의 영향을 크게 받고, LDL 콜레스테롤은 포화지방과 유전적 요인의 영향이 큽니다.

이렇게 확인합니다

혈액검사 (지질 검사) 총콜레스테롤 하나만 보지 않습니다. LDL · HDL · 중성지방을 항목별로 확인해야 의미가 잡힙니다.
공복 상태로 검사 중성지방은 식사 영향을 크게 받아 보통 공복으로 검사합니다.
동반 위험 요인 확인 혈압, 혈당, 흡연, 가족력을 함께 봅니다. 같은 수치라도 다른 위험 요인이 있으면 의미가 달라집니다.
혈관 상태 확인 수치가 실제 혈관에 어떤 변화를 만들었는지는 경동맥초음파로 볼 수 있습니다. 지방간 여부는 상복부초음파로 확인합니다.
함께 보는 4가지 항목
총콜레스테롤전체 양
LDL혈관에 쌓이는 쪽
HDL청소하는 쪽
중성지방음주·탄수화물 영향

목표 수치는 개인의 심혈관 위험도에 따라 다르게 정해집니다. 당뇨나 심혈관 질환이 있으면 더 낮은 목표를 적용하는 것이 보통입니다.

이렇게 치료·관리합니다

01
식사 조절 포화지방과 트랜스지방을 줄이고, 중성지방이 높다면 음주와 단순 탄수화물을 함께 조절합니다.
02
운동과 체중 관리 유산소 운동은 중성지방을 낮추고 HDL을 올리는 데 도움이 됩니다.
03
약물 치료 생활 관리로 부족하거나 심혈관 위험도가 높은 경우 약을 시작합니다. 어떤 항목이 문제인지에 따라 계열이 달라집니다.
04
정기 확인 약을 시작하거나 조정한 뒤에는 보통 2~3개월 후 다시 검사해 반응을 확인합니다. 안정되면 간격을 늘립니다.

수치만 보고 판단하지 않습니다. 같은 LDL 수치라도 당뇨나 흡연, 고혈압이 함께 있으면 관리 강도가 달라집니다.

이럴 땐 진료받으세요

  • 건강검진에서 콜레스테롤이나 중성지방이 높다고 나온 경우
  • 가족 중 이른 나이에 심근경색·뇌졸중이 있었던 경우
  • 고혈압이나 당뇨를 함께 가지고 계신 경우
  • 약을 드시는데 수치가 목표에 도달하지 않는 경우
  • 지방간 소견을 들으신 경우
04

대사증후군Metabolic Syndrome

하나의 병이라기보다 여러 위험 신호가 함께 모여 있는 상태입니다. 각각은 심하지 않아도 겹쳐 있으면 심혈관 질환과 당뇨 발생 위험이 올라간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이렇게 판단합니다

아래 5가지 중 3가지 이상에 해당하면 대사증후군으로 봅니다.

01 복부 비만 허리둘레 증가
02 혈압 상승 또는 고혈압 약 복용 중
03 공복혈당 상승 또는 당뇨 약 복용 중
04 중성지방 상승 또는 관련 약 복용 중
05 HDL 콜레스테롤 감소 좋은 콜레스테롤이 낮음

기준 수치는 성별과 적용 기준에 따라 다를 수 있어, 건강검진 결과를 함께 보며 판단합니다.

이런 원인·위험요인이 있습니다

복부 비만 인슐린 저항성 운동 부족 고열량 · 정제 탄수화물 식습관 과도한 음주 흡연 수면 부족 · 수면무호흡 유전적 요인

중심에는 복부 비만과 인슐린 저항성이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체중과 활동량 조정이 여러 수치를 한꺼번에 움직입니다.

이렇게 관리합니다

01
생활 습관이 중심입니다 대사증후군은 약보다 생활 관리가 먼저인 경우가 많습니다. 체중을 조금만 줄여도 여러 수치가 함께 좋아지는 경우가 흔합니다.
02
항목별 관리 혈압, 혈당, 중성지방 중 기준을 넘은 항목은 각각 관리 대상이 됩니다. 필요하면 약물 치료를 함께 합니다.
03
정기 확인 1년 단위로 다시 확인해 항목이 늘었는지 줄었는지 봅니다. 대사증후군은 좋아질 수 있는 상태입니다.

이럴 땐 진료받으세요

  • 건강검진에서 여러 항목이 동시에 경계 수치로 나온 경우
  • 허리둘레가 늘고 있고 검진 수치도 함께 나빠지는 경우
  • 당뇨 전 단계 또는 경계성 고혈압을 들으신 경우
  • 지방간 소견이 함께 있는 경우
진료 안내

내원 안내

가지고 오시면 좋은 것

  • 건강검진 결과지
  • 복용 중인 약 목록 또는 약 봉투
  • 집에서 잰 혈압·혈당 기록
  • 이전 병원 진료 기록이 있다면 함께

방문 시점

  • 혈액검사가 필요할 수 있어 공복 상태로 오전 방문을 권해드립니다
  • 약 처방만 필요하시면 시간과 관계없이 가능합니다
  • 미리 전화 주시면 대기 없이 진행하실 수 있습니다

재방문 간격

  • 상태가 안정적이면 1~3개월 간격
  • 혈액검사는 3~6개월 간격
  • 합병증 관련 검사는 1년 단위가 보통
  • 개인 상태에 따라 조정합니다
평일 08:30 ~ 18:00
토요일 08:30 ~ 13:00
점심시간 13:00 ~ 14:00
휴진 일요일 · 공휴일

경기도 의정부시 태평로90번길 3, 3층 (태평양약국 3층) · 의정부, 양주, 동두천, 포천, 노원 지역에서 찾아주십니다.

FAQ

자주 묻는 질문

A
일반적으로 수축기 120 미만, 이완기 80 미만을 정상 범위로 봅니다. 수축기 140 이상이거나 이완기 90 이상이면 고혈압으로 진단하는 것이 보통이며, 그 사이는 주의가 필요한 단계로 봅니다. 다만 진단 기준과 목표 수치는 나이, 당뇨나 신장질환 동반 여부에 따라 달라지므로 개인에 맞게 판단합니다.
A
한 번의 측정만으로 진단하지 않습니다. 긴장하거나 카페인을 마신 뒤에는 일시적으로 올라갈 수 있습니다. 보통 여러 번 나누어 측정하고, 필요하면 집에서 아침저녁으로 재신 기록을 함께 봅니다. 병원에서만 높게 나오는 경우도 있어 가정혈압 기록이 도움이 됩니다.
A
약이 중독을 일으키거나 내성이 생겨서 계속 먹는 것이 아닙니다. 혈압이 높은 상태가 유지되기 때문에 조절이 필요한 것입니다. 체중 감량이나 금연, 식습관 개선으로 혈압이 충분히 내려가면 약을 줄이거나 중단할 수 있는 경우도 있습니다. 다만 임의로 중단하면 혈압이 다시 오르므로 반드시 상의 후 조정합니다.
A
일반적으로 8시간 이상 금식 후 잰 공복혈당이 126 이상이거나, 당화혈색소가 6.5% 이상이면 당뇨병으로 진단합니다. 공복혈당 100에서 125 사이는 당뇨 전 단계로 보고 관리를 시작하는 시점으로 봅니다. 한 번의 수치로 확정하지 않고 다시 확인하는 과정을 거칩니다.
A
초기에는 증상이 거의 없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건강검진에서 우연히 발견되는 경우가 흔합니다. 혈당이 상당히 높아지면 소변을 자주 보고, 갈증이 심해지고, 잘 먹는데도 체중이 줄고, 쉽게 피로해지는 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증상을 기다리기보다 정기적으로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A
최근 2~3개월 동안의 평균 혈당 상태를 반영하는 수치입니다. 공복혈당은 그날의 상태만 보여주지만 당화혈색소는 기간 전체의 흐름을 보여주기 때문에, 관리가 잘 되고 있는지 판단하는 기준으로 쓰입니다. 대개 3개월 간격으로 확인합니다.
A
총콜레스테롤 하나만 보지 않습니다. 혈관에 쌓이는 것과 관련이 큰 LDL 콜레스테롤, 반대로 청소 역할을 하는 HDL 콜레스테롤, 그리고 중성지방을 함께 봅니다. 총콜레스테롤이 비슷해도 구성에 따라 의미가 다르므로 항목별로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A
대부분 증상이 없습니다. 그래서 혈액검사를 하지 않으면 알기 어렵고, 건강검진에서 처음 발견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증상이 없다고 문제가 없는 것은 아니며, 오랜 기간 지속되면 혈관에 변화가 쌓입니다. 경동맥초음파로 실제 혈관 상태를 확인해볼 수 있습니다.
A
복부 비만, 높은 혈압, 높은 혈당, 높은 중성지방, 낮은 HDL 콜레스테롤 중 세 가지 이상에 해당할 때를 말합니다. 각각은 심하지 않아도 여러 개가 겹치면 심혈관 질환과 당뇨 발생 위험이 올라간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하나의 병이라기보다 위험 신호가 모인 상태로 이해하시면 됩니다.
A
상태가 안정적이면 보통 1~3개월 간격으로 방문해 혈압과 혈당을 확인하고 약을 조정합니다. 처음 진단받았거나 약을 바꾼 직후에는 더 자주 확인합니다. 혈액검사는 대개 3~6개월 간격으로, 합병증 관련 검사는 1년 단위로 하는 경우가 많으며 개인 상태에 따라 달라집니다.
A
약은 수치를 조절해주지만 원인을 없애지는 않습니다. 식사, 운동, 체중, 금연, 절주 관리가 함께 이루어져야 약의 용량을 줄일 수 있고 합병증 위험도 낮출 수 있습니다. 반대로 생활 관리만으로 조절이 어려운 경우도 있어, 두 가지를 함께 보는 것이 맞습니다.
A
검진 결과지를 가지고 오시면 됩니다. 복용 중인 약이 있으시면 약 봉투나 목록을 함께 가져오시면 도움이 됩니다. 집에서 혈압이나 혈당을 재고 계시다면 기록을 보여주시면 더 정확하게 판단할 수 있습니다. 혈액검사가 필요할 수 있으니 가급적 공복 상태로 오전에 오시는 것을 권해드립니다.

검진 결과지를 가지고 오세요

혈압·혈당·콜레스테롤 결과를 함께 보며 지금 무엇이 필요한지 안내해드립니다.
의정부시 태평로90번길 3, 3층 · 평일 08:30~18:00 · 토요일 08:30~13:00